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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년 만의 개방! 서울대 안양수목원 무료로 즐기는 완전 가이드

by 사남매맘 일상 2025. 10.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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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년 만의 개방! 서울대 안양수목원 무료로 즐기는 완전 가이드

 

안양예술공원 옆, 서울대 안양수목원 드디어 시민에게 열린다!


58년간 베일에 싸여 있던 서울대 안양수목원이 드디어 2025년 11월 5일부터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됩니다. 안양예술공원 인근에 위치한 이 숲은 자연 그대로의 생태환경을 보존해온 특별한 공간이에요. 개방 소식과 함께 방문 팁, 교통 정보, 인생샷 포인트까지 알차게 정리해 드릴게요.


위치부터 운영 시간까지, 기본 정보 정리해요

서울대 안양수목원은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예술공원로 280에 위치해 있어요.
안양예술공원과 가까워서 주말 나들이 코스로도 제격이죠.

운영 시간은 계절에 따라 달라요.
11월~3월은 오전 10시~오후 5시,
4월~10월은 오전 9시~오후 6시로 운영됩니다.

입장료는 무료!
문의사항이 있다면 안양시청 녹지과(031-8045-5018)로 연락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어요.


대중교통이 더 편해요! 교통 정보 한눈에 보기

주차는 안양예술공원 공영주차장을 이용해야 해요.
하지만 주말에는 혼잡할 수 있으니 가능하면 대중교통을 추천드려요.

지하철 1호선 안양역 또는 관악역에서
마을버스 2번, 일반버스 5-2, 51, 900번 등을 이용하면
수월하게 접근 가능합니다.

교통편 구분 이용 방법
지하철 1호선 안양역 또는 관악역 하차 후 버스 환승
버스 마을버스 2번, 일반버스 5-2, 51, 900번 등
주차 안양예술공원 공용주차장 (도보 약 20분 소요)

 


수목원 코스 완전 추천! 단풍길부터 소잔디원까지

여유롭게 2시간 정도 잡고 걸으면 딱 좋아요.

중앙로를 따라 진달래길 → 단풍나무길 → 참나무속 관찰로 → 소잔디원 → 습지식물원 코스로 이어지는 순환 탐방 코스를 추천드려요.

가을엔 단풍이 특히 예쁘고, 진달래길은 봄에도 인생샷 포인트로 유명할 거예요.

추천 코스명 특징
단풍나무길 붉은 단풍과 터널길 형성
소잔디원 넓게 펼쳐진 잔디와 벤치
참나무 관찰로 다양한 수종의 참나무 탐방 가능


지금 아니면 못 볼 수도? 개방 구역 정리해드려요

서울대 안양수목원은 일부 구역만 제한적으로 개방되며, 다음과 같은 공간들이 포함돼요.

  • 진달래길
  • 리기테에다소나무 시범지
  • 단풍나무길
  • 소잔디원
  • 숙근초원
  • 수생식물원
  • 무궁화원
  • 대잔디원 등

자연을 가까이서 체험할 수 있는 산책로와 생태로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안양수목원의 매력은 '자연 그대로'라는 것

이곳은 도시공원처럼 다듬어진 공간이 아니라
자연의 흐름에 따라 살아 숨 쉬는 숲이에요.

자연의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인위적인 조경이나 인프라 설치를 최소화했기 때문에
원시림에 가까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죠.

다양한 식물과 나무, 가을엔 단풍, 봄엔 야생화를 감상할 수 있고
유리온실과 생태 데크길은 자연 학습용으로도 훌륭해요.


촬영러들 모여라! 인생샷 건지기 좋은 시간과 장소

인물 사진, 자연 배경 사진, 모두 가능한 스팟들이 곳곳에 숨어 있어요.

오전 10~11시는 햇살이 부드럽고,
오후 3~4시는 따뜻한 노을빛이 분위기를 살려줘요.

추천 장소 촬영 포인트
유리온실 앞 연못 물에 반사되는 풍경이 예술
숲속 벤치 구간 인물 중심 감성 사진에 적합
저수지 다리 수면 위에 비친 풍경으로 환상적인 구도 연출

의상은 베이지, 아이보리, 브라운톤이 숲과 가장 잘 어울려요.
삼각대는 사용 제한될 수 있으니 간단한 셀카봉이나 핸드스트랩 추천드려요.


수목원 이용 시 꼭 알아야 할 주의사항

서울대 안양수목원은 자연 보호가 최우선이기 때문에
이용 시 몇 가지 규칙을 꼭 지켜야 해요.

  • 음식물 반입 금지
  • 돗자리 사용 불가
  • 반려동물 출입 금지
  • 식물 채취 및 훼손 절대 금지
  • 쓰레기는 반드시 되가져가기

안내판을 꼼꼼히 확인하고,
조용하고 질서 있는 탐방 문화를 지켜주세요.


한 번뿐인 특별한 개방,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서울대 안양수목원은 단순한 공원이 아니라
자연 그 자체를 경험할 수 있는 생태 보존 구역이에요.

58년 만의 개방,
이건 단순한 방문이 아니라,
자연과 나 자신을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 될지도 몰라요.

이 글을 참고해 미리 계획하고
좋은 추억, 아름다운 사진, 깊은 힐링을 가득 담아오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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